문제
자기소개서는 쓸 때마다 처음부터예요.
내가 뭘 했는지는 아는데, 그걸 공고에 맞춰 글로 옮기는 일이 매번 새로 시작돼요.
빈 화면 앞에서 첫 문장이 안 써진다
공고마다 했던 이야기를 처음부터 다시 쓴다
AI에 맡기면 하지도 않은 경험이 섞인다
작동 방식
쓸 재료를 이미 갖고 계세요.
NEXTRY는 경험을 다시 적게 하지 않아요. 쌓아 둔 활동 기록에서 꺼내 공고에 맞춰 옮길 뿐이에요.
- 1
공고 주소 넣기
주소만 넣으면 자기소개서 문항과 글자수를 찾아내요. 안 열리는 공고는 붙여넣어도 돼요.
- 2
쓸 활동 고르기
기록해 둔 수상·수료 이력이 목록으로 떠요. 이 공고에 가까운 것만 고르면 돼요.
- 3
공고에 맞춰 쓰기
무엇을 앞세울지는 공고의 모집 분야와 우대사항을 보고 정해요.
- 4
근거까지 확인
글자수를 세서 맞추고, 초안이 근거로 쓴 경험이 실제 기록에 있는지 대조해 보여줘요.
미리보기
이렇게 나와요.
문항과 글자수는 공고에서, 내용은 기록해 둔 활동에서 가져와요.
공고에서 찾은 문항
지원 분야와 관련해 본인이 주도적으로 문제를 해결한 경험을 기술해 주십시오.
재료로 쓴 내 활동
- 2026.06 제12회 대학생 ESG 아이디어 공모전 최우수상 (한국사회가치연구원)
- 2025.12 교내 창업동아리 수료 (○○대학교 창업지원단)
초안
문제를 좁히는 일부터 했습니다. ESG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4인 팀의 리더를 맡아 대학생 300명에게 설문을 돌렸고, 처음 잡았던 주제가 실제로는 수요가 얕다는 것을 확인해 방향을 바꿨습니다. 그 판단으로 남은 6주를 실행에 쓸 수 있었고,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. …
근거로 쓴 경험 2개를 기록에서 확인했어요. 확인되지 않은 문장이 있으면 그 자리에 따로 표시해요.
위 내용은 화면 구성을 보여주기 위해 지어낸 예시예요.
쓸 거리가 없다면
쓸 경험부터 같이 만들어요.
자기소개서에 넣을 게 없다는 건 글솜씨 문제가 아니에요. 무엇에 지원할지 찾고, 준비하고, 끝낸 것을 남기는 데까지 이어져 있어요.
이런 분에게
이런 분에게 맞아요.
쓸 이야기는 있는데 그걸 공고에 맞춰 옮기는 일이 매번 버거운 분께 맞아요.
공모전·대외활동 지원서를 앞두고 있는 대학생
인턴·신입 채용 자기소개서를 여러 곳에 내는 사람
한 경험을 공고마다 다시 쓰기가 지친 사람
AI로 쓴 초안을 그대로 내기가 꺼려졌던 사람